이사장 인사말

"합성수지가공과 기계산업의 국제화시대를 준비하며..."

장소와 시간적인 요소가 더이상 무역 장애물이 되지 않는 무한경쟁시대가 우리앞에 다가왔습니다.
선진국들은 경쟁국들에 대한 심사를 더욱 엄격히하며, 개발도상국들은 산업화에 박차를 가함으로서 경쟁은 전에 없이 치열 합니다.
상품, 자본, 기술 그리고 기업들과 같은 생산요소의 교환과 주요 경제주체의 교환은 국가들 사이에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국가들과 기업들은 서로 뛰어난 인력과 기업들을 확보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격심한 경쟁이 국내외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이러한 국경없는 시장은 생존을 위해 기업들간의 통합 대응과 통합 사업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협동조합은 조합의 이념과 회원 공동 번영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한국경제의 초석이 되어왔습니다.

한국합성수지가공 기계공업협동조합플라스틱 산업의 선두주자로써 국가 산업의 토대 형성과정에 활발히 참가하고,
합성수지가공과 기계산업의 튼튼한 발전을 후원하며, 그리고 모든 회원사의 번영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중소기업들을
회원으로 창설되었습니다

조합은 독자적인 사업에 대한 열린 기회를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경제 지위를 향상 시킴에 노력함으로써 국가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이루는데 주요 경제주체 역할을 하여왔습니다.

최근 우리의 현실은 새로운 정책과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으로의 전환을 요구하는 심한 압력에 처해 있습니다.
현 추세에 발맞추고 그리고 플라스틱산업을 발전시키기위해 새로운 기술과 제품개발은 필수적임이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같은 상황의 세계 시장에서 선두 기업들과 경쟁하는 데 필수 입니다.

간략히 말해서, 세계 시장으로의 진입을 위해서는 뛰어난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 제품을 가져야 합니다.
한국 합성수지가공 기계공업협동조합은 조합원 여러분들의 국제화와 기술력 향상을 돕기위해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한 영 수